
당진문화재단이 선정하는 ‘당진 올해의 사진작가’로 선정된 최영근 사진작가가 자신의 작품 세 점을 당진시와 당진시의회, 당진문화재단에 각각 기증했다.
최 작가는 “이번 전시를 하기까지 응원과 격려를 아끼지 않은 당진시민들과 당진시, 그리고 당진문화재단에 무척 감사하다”며 “당진을 대표하는 경관 중에 하나인 왜목마을의 아름다운 모습을 지속적으로 보여주고 싶다”면서 작품을 기증했다.
한편 최영근 작가의 ‘당진 올해의 사진작가전’은 지난 19일부터 25일까지 당진문에의전당 전시관에서 열렸으며, 2000년도부터 올해까지 약 20년간의 왜목마을 일출과 일몰, 그리고 주변 자연 풍경, 군상, 역사적 사건 등을 담은 사진작품 32점을 전시했다. <관련기사 B3면>
>> 최영근 작가는
- 대한민국사진대전 초대작가
- 충청남도사진대전 초대작가
- 한국사진작가협회 자문위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