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지도자 우강면협의회·부녀회(회장 정낙정·문순례)가 지난 1일과 2일 당진남부사회복지관에서 열린 어버이날 맞이 행사에서 음식부스를 운영했다.

새마을지도자 당진1동협의회·부녀회(회장 서순원·이순희)가 지난 1일 가시박 칡넝쿨 제거작업을 펼쳤다. 또한 지난달 30일에는 헌혈봉사를, 29일에는 옥수수밭 복토작업을 실시했으며 25일에는 새마을의 날을 기념해 도로변에 새마을기를 게양한 것을 하강했다. 더불어 16일에는 수청동에 꽃묘를 가식했다.

새마을지도자 당진3동협의회·부녀회(회장 김성권·연영식)가 지난 1일 시곡3통 양파밭에서 풀매기 작업을 펼쳤으며, 지난달 29일에는 안전지킴이 야간방범활동을 실시했다.

새마을지도자 신평면협의회·부녀회(최장룡·전화순)가 지난달 30일 오봉천에 매실나무를 심었다. 또한 29일에는 꽃묘를 가식했다.

새마을지도자 석문면협의회·부녀회(회장 유문식·김명자)가 지난 1일 석문면행정복지센터에서 임원회의를 실시했다.

새마을지도자 당진2동협의회·부녀회(회장 김상오·김기택)가 지난달 30일 군산 선유도로 단합대회를 다녀왔다. 또한 26일에는 새마을꽃동산 제초작업 및 꽃 식재활동을 펼친 가운데, 20개 마을에 5만 본의 꽃묘를 전달했다. 25일에는 안전지킴이 야간방범활동을, 24일에는 당진시노인복지관에서 급식봉사를 실시했다.

새마을지도자 고대면협의회·부녀회(김종익·박지순)가 지난달 30일 각 마을에 370본의 꽃묘를 전달했다. 또한 29일에는 월례회의를, 27일에는 대촌리에 못자리 파종작업을 실시했다.

새마을지도자 대호지면협의회·부녀회(회장 정재일·최길자)가 지난달 19일 3R자원 모으기 활동을 실시하고, 송전리에서 감자 순 꺼내기 작업을 진행했다.

석문면 교로3리 새마을부녀회(회장 강인경)가 강원도 산불피해를 입은 지역민들에게 성금 42만9000원을 전달했다.

당진2·3동과 대호지면, 고대면 며느리봉사대가 밑반찬과 간식을 전달하고 집안 정리와 말벗봉사를 실시했다. 또한 면천면, 정미면, 순성면 며느리봉사대가 밑반찬과 간식을 전달하고 말벗봉사를 펼쳤다. 더불어 우강면 며느리봉사대는 못자리 파종작업 등 일손을 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