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의 게이트볼인들이 모여 친선대회를 열고 화합했다.
송산면게이트볼분회(회장 김용관)가 송산면 초청 당진시 게이트볼 동호인 친선대회를 지난달 20일 개최했다. 송산초 운동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게이트볼 14개 읍·면·동 분회가 모두 참가했다. 이날 대회에는 원로팀을 포함해 총 16개 팀이 출전했으며, 4개 코트에서 경기가 이뤄졌다.
김용관 회장은 “회원들이 다함께 협조해준 덕에 대회를 잘 치를 수 있었다”며 “날씨 좋은 날, 친선대회를 통해 지역의 게이트볼인들이 화합하고 친목을 도모할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