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평면청년연합회가 제7회 신평면 한마음 건강 걷기대회를 개최했다.
▲ 신평면청년연합회가 제7회 신평면 한마음 건강 걷기대회를 개최했다.

신평면청년연합회(회장 양재경)가 제7회 신평면 한마음 건강 걷기대회를 지난 20일 개최했다.

매년 면민 화합과 건강 증진을 위해 걷기대회를 개최한 가운데, 올해는 단계적 일상회복 방역조치 개편에 따라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세한대 실용음악과 학생들의 공연에 이어 김명선 충남도의장 축사, 양재경 신평면청년연합회장 인사 및 선포식, 걷기대회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신평면민들은 신평면청년연합회의 인솔에 따라 신평중학교를 시작해 남산리 하수종말처리장을 반환점으로 되돌아오는 코스로 왕복 약 5km 구간을 걸었다. 걷기가 끝난 후에는 경품 추첨이 이뤄졌다.

양재경 회장은 “그동안 일상생활이 많이 힘들었던 만큼 이 순간에는 가족과 친구들과 좋은 시간을 갖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