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대초등학교 총동문회 회장 이·취임식 및 총동문 체육대회가 지난달 27일 열렸다.
▲ 전대초등학교 총동문회 회장 이·취임식 및 총동문 체육대회가 지난달 27일 열렸다.

전대초등학교 총동문회 제6대 회장으로 김은만 씨가 취임했다.

전대초등학교 총동문회는 다목적강당 및 급식실 개관을 기념하며 지난달 27일 총동문회장 이·취임식 및 총동문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기수별 입장을 시작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는 지난 2년 간 총동문회를 이끌어온 안재웅 회장이 이임하고, 김은만 회장이 새롭게 취임했다.

동문들은 회장 이취임을 축하하는 한편, 올해 환갑을 맞이한 5회 동문들을 위해 회갑연을 개최했다. 이어 단체줄넘기·신발양궁·투호·제기차기 등의 체육경기를 함께한 명랑운동회 및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동문 간 화합을 다졌으며, 노래자랑이 이어졌다.

안재웅 이임회장은 “동문들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지난 2월 다목적강당 및 급식실이 마련됐다”며 “물심양면 노력해준 동문들에게 고맙다”고 말했다.

<임원명단> △회장: 김은만 △수석부회장: 한민섭 △부회장: 이윤희 최영숙 이만순 △감사: 정광순 정은숙 △사무총장: 전순철 △사무국장: 김동일 △총무국장: 정종미 △홍보국장: 이채은 △봉사국장: 지태만 △체육국장: 양원국

취임인터뷰 김은만 신임회장

“오고 싶은 학교가 될 수 있도록”

전대초등학교 총동문회 제6대 회장으로 취임한 김은만 회장은 “동문들의 힘으로 폐교위기에 있던 학교를 되살리고, 다목적강당 및 급식실 준공에도 총동문회가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며 “앞으로도 후배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공부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대초등학교와 총동문회 발전을 위해 성원을 보내준 동문들에게 정말 고맙습니다. 학생들이 오고 싶은 학교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