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곡초등학교 총동문회가 제22차 정기총회를 열고 회장 이·취임식 및 한마음행사를 개최했다.
▲ 유곡초등학교 총동문회가 제22차 정기총회를 열고 회장 이·취임식 및 한마음행사를 개최했다.

유곡초등학교 총동문회 제22차 정기총회에서 이상운 회장이 이임하고 이인선 회장이 취임했다.

지난달 27일 유곡초등학교 다목적강당(유곡동행관)에서 열린 정기총회 및 한마음행사에서는 총동문회장 이·취임식이 진행됐다. 이날 동문들은 그동안 총동문회를 이끌어온 이상운 이임회장을 비롯한 유공자에게 공로패 및 감사패를 전달했으며, 신임임원들을 소개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또한 총동문회 감사보고 및 결산보고가 이어졌으며, 학교 현안 및 총동문회 추진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회장 이·취임식 및 정기총회 이후에는 기수별 노래자랑 및 경품추첨으로 화합의 자리를 마련했다.

이상운 이임회장은 “동문들의 성원과 협조로 무사히 임기를 마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모교발전과 총동문회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임원명단> △회장: 이인선 △수석부회장: 이근삼 △부회장: 유연근 최경자 이상복 손영원 김기현 문현춘 윤석찬 김기원 박천순 김진섭 박이덕 윤주목 △감사: 김봉균 김형식 △사무총장: 한성식 △사무차장: 김향곤

취임인터뷰 이인선 신임회장

“개교 70주년…모교 발전 기원”

유곡초등학교 총동문회 신임회장으로 취임한 이인선 회장은 “올해 개교 70주년을 맞이한 모교가 날로 발전하는 모습을 보니 매우 기쁘고 뿌듯하다”며 “행사 준비에 수고해 준 임원과 동문들 모두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유년시절 추억을 생각하며 동문들과 정을 나누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면서 “그동안 총동문회를 이끌어 온 선배들을 본받아 중책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