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에 유낙준씨, 지도층인사 60명

【우강】 우강면내 5~60대 지도층 인사들이 산악회를 창립했다. 이들은 지난 19일 내경리 고래원식당에서 우강산악회 창립총회를 갖고 초대회장에 유낙준(성신건설 대표)씨를 선출했다.

우강산악회는 각종 봉사 및 친선단체들이 합덕에 편입되어 있는 가운데 우강면 자체적으로 별다른 단체가 없었다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우강지역 지도층 인사들의 화합을 목적으로 창립됐다.

산악회는 오는 8월 중순 첫 산행을 가질 예정이다.

임원으로 부회장에 지승복씨, 감사에 박권옥씨, 총무에 김남철씨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