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 새마을부녀회(회장 이경자)가 지난 6일 사랑의 열무김치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 사용된 열무는 정완옥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장이 수청리에 위치한 밭에서 직접 기른 무농약 열무로, 이날 지회 단체장들과 각 읍·면·동 부녀회장, 직원 등이 모여 총625kg의 김치를 담가 독거노인가정 70곳과 두리마을·평안실버 등 복지시설에 전달했다.
이경자 회장은 “소외된 이웃과 더불어 사는 사회를 위해 지속적으로 이웃 돌봄 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