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지회장 정완옥)가 지난 13일 된장 가르기 작업을 실시했다.

새마을지도자 송악읍협의회·부녀회(회장 한민섭·김순임)에서는 지난 16일 감자밭에서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새마을지도자 송산면협의회·부녀회(회장 이선군·김선옥)가 지난 16일 송산농협에서 모판을 치상했으며, 유곡리에 위치한 감자밭과 옥수수밭에서 제초작업을 펼쳤다.

새마을지도자 당진3동협의회·부녀회(회장 김성권·연영식)가 지난 15일 당진농협에서 모판을 치상했다. 또한 13일에는 안전지킴이 야간방범활동을 실시하고, 12일에는 당진농협 육묘장에 모판을 옮겼다.

새마을지도자 당진1동협의회·부녀회(회장 서순원·이순희)가 지난 11일 당진농협에서 육묘작업을 도왔으며, 10일에는 월례회의와 EM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9일에는 안전지킴이 야간방범활동을 진행했다.

새마을지도자 면천면협의회·부녀회(회장 이석범·박창애)가 지난 11일 면천읍성 일원과 삼웅리와 문봉리에 위치한 새마을꽃동산에서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새마을문고 당진시지부(지부장 라동수)가 지난 10일 독서동아리 정례모임 및 ‘그림책으로 펼치는 아름다운 나의 삶’이라는 주제로 독서치료교실을 진행했다.

새마을지도자 당진2동협의회·부녀회(회장 김상오·김기택)가 지난 9일 행복한가정만들기운동본부에서 밑반찬을 포장하고 배달에 나섰으며 안전지킴이 야간방범활동을 펼쳤다. 또한 10일과 14일에는 당진농협에서 모판을 치상했다.

새마을 며느리봉사대가 지역 내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돌봄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당진3동 며느리봉사대가 밑반찬과 간식을 전달하고 집안정리 및 말벗봉사를 실시했다. 또한 당진2동 며느리봉사대는 밑반찬을 전달하고, 안마 및 말벗봉사를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