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한조 초락도2리 이장이 석문면이장협의회장으로 지난 15일 선출됐다.
김우규 전 난지도1리 이장이 사임하면서 석문면이장협의회장직도 공석이 된 가운데, 석문면 이장들의 추천을 받아 김한조 이장이 석문면이장협의회장으로 선임됐다.
김한조 회장은 “석문면이 발전하면서 해결해야 할 현안들이 많다”며 “발전보다는 면민들이 화합하는 것이 가장 최우선 과제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석문면민들을 하나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한조 회장은 7년째 초락도2리 이장을 맡아오고 있으며, 2021년까지 석문면이장협의회장을 맡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