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장애인복지관이 지난 21일 미술교육 현장학습의 일환으로 개화예술공원을 다녀왔다.
▲ 당진시장애인복지관이 지난 21일 미술교육 현장학습의 일환으로 개화예술공원을 다녀왔다.

당진시장애인복지관(관장 정춘진)이 2019 복지기관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미술교육 현장학습의 일환으로 보령시에 위치한 개화예술공원을 지난 21일에 다녀왔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한국장애인복지관협회가 주관하는 ‘미술교실’은 성인발달장애인의 자기표현력 증진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난 3월부터 진행되고 있다.

한편 개화예술공원에서 진행된 이번 미술교실 현장학습에서 이용자들은 돌과 꽃, 흙 등의 일상적인 자연물을 활용한 생태미술 체험활동에 참여했다. 한 이용자는 “초록빛 나무와 다양한 색상의 꽃이 예쁘다”며 “풍경이 하나의 그림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