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지회장 정완옥)가 지난달 27일 대호지면 사성리 1000평 규모의 논에서 모내기를 실시했다. 또한 24일에는 신성대Y-SMU포럼 간담회를 개최했으며, 오는 25일 농촌일손돕기 및 집수리 사업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23일에는 순성면 광천리 마을을 대상으로 우리마을사랑운동 마을교육을 진행했다.

새마을지도자 합덕읍협의회·부녀회(회장 김용대·주옥순)가 지난달 29일 당진시노인복지관을 방문해 급식봉사를 진행했다. 또한 28일에는 연호제와 석우천 일대에서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새마을지도자 당진1동협의회·부녀회(회장 서순원·이순희)가 지난달 28일 당진1동 일원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이어 25일에는 원도심에서 진행된 인싸거리축제에서 EM주방세제만들기 체험부스를 운영하고, EM주방세제 300개를 무료로 나누는 등 우리마을 생명살림운동 캠페인을 벌였다. 또한 23일에는 안전지킴이 야간방범활동을, 22일과 21일에는 원도심과 도로변에 조성된 화단을 관리했다.
새마을지도자 당진3동협의회·부녀회(회장 김성권·연영식)가 지난달 28일 시곡1통 꽃동산에 새마을기를 교체했다. 이어 27일에는 도로변에 게양된 태극기를 정비하고, 한빛공동체·당진실버하우스·두리마을·효제요양원과 각 마을 경로당 17개소 등을 방문해 사랑의 고추장을 전달했다. 또한 안전지킴이 야간방범활동을 펼쳤다. 더불어 24일에는 당진실버하우스와 두리마을에 직접 담근 열무김치를 나눴다.

새마을지도자 당진2동협의회·부녀회(회장 김상오·김기택)가 지난달 24일 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센터·당진노인복지센터·실버프리를 방문해 사랑의 열무김치를 전달했다. 이어 용연1통 1000평 규모의 논에서 모내기 작업을 실시했다. 23일에는 행복한가정만들기운동본부 밑반찬 포장 및 배달봉사를 진행했으며, 안전지킴이 야간방범활동을 펼쳤다.

새마을 며느리봉사대가 지역 내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돌봄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당진2동과 정미면 며느리봉사대가 직접 만든 밑반찬을 전달하고 말벗봉사를 실시했다. 또한 고대면 며느리봉사대에서는 생필품과 간식을 전달하고 집안청소 등을 도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