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아미로타리클럽(회장 오동원)이 당진지역 독거노인을 위한 영화관람 사회봉사를 지난달 27일 진행했다.
이날 당진아미로타리클럽은 문화적 혜택을 받기 어려운 14개 읍·면·동 내 독거노인과, 이들을 돌보는 생활관리사 70여 명을 초청해 조이앤시네마에서 영화 <로망>을 상영했다. 또한 회원들은 영화 상영 전 어르신들에게 조마루감자탕에서 식사를 제공하고, 간식거리 및 기념품을 전달했다.
오동원 회장은 “봉사를 거듭할수록 참여 노인들이 증가하고, 호응이 좋아 뿌듯하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봉사를 기획한 유병수 봉사프로젝트위원장은 “지난해 12월부터 시작해 3회의 영화관람 사회봉사를 실시했다”며 “지역에서 문화혜택을 받기 어려운 독거노인들을 위해 꾸준히 영화관람 사회봉사를 진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