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전KPS(주)당진사업처(처장 김백기, 이하 한전KPS)가 저소득 한부모·다문화 가정 6곳에 아동용 책상·의자 세트를 전달했다.
지난달 30일 한전KPS는 당진시복지재단과 함께 ‘꿈이 자라는 내 책상’을 주제로 300만 원의 후원금으로 마련한 아동용 책상·의자 세트를 후원했다. 이번 나눔은 170여 명의 직원이 모은 성금으로 마련됐으며, 당진시드림스타트와 건강가정지원센터,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으로부터 추천받은 대상에게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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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주)당진사업처(처장 김백기, 이하 한전KPS)가 저소득 한부모·다문화 가정 6곳에 아동용 책상·의자 세트를 전달했다.
지난달 30일 한전KPS는 당진시복지재단과 함께 ‘꿈이 자라는 내 책상’을 주제로 300만 원의 후원금으로 마련한 아동용 책상·의자 세트를 후원했다. 이번 나눔은 170여 명의 직원이 모은 성금으로 마련됐으며, 당진시드림스타트와 건강가정지원센터,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으로부터 추천받은 대상에게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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