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 해피프리즘 가족봉사단이 시민들을 대상으로 환경 캠페인 활동을 진행했다.

지난달 25일 현대제철 직원과 가족들로 구성된 봉사단 230여 명(75가족)은 당진시종합복지타운부터 당진시내까지 가두 캠페인을 벌이며, 시장가방 1000여 개를 시민들에게 배포했다.

한편 지난 4월에는 석문방조제 10km 구간에 걸쳐 쓰레기를 수거하며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