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농민회가 평화통일을 기원하며 ‘2019 당진시민 통일 모내기’ 행사를 지난 3일 송산면 당산리 간척지에 위치한 통일쌀경작지에서 개최했다. 행사에는 당진지역 농업인단체와 시민단체, 원당초 학생, 북한이탈주민 등이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