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지회장 정완옥)가 지난 3일 단체장 및 사무국 직원들과 함께 전통장 담그기 일환으로 메주콩모 붓기 작업을 진행했다.

새마을지도자 고대면협의회·부녀회(회장 김종익·박지순)가 지난 5일 슬항리 2500평 논에서 모내기를 실시했으며, 3일에는 성산1리 600평 밭에서 옥수수 곁순따기 작업을 진행했다.

새마을지도자 송악읍협의회·부녀회(회장 한민섭·김순임)에서는 지난 5일 당진시노인복지관을 방문해 급식봉사를 실시했다.

새마을지도자 대호지면협의회·부녀회(회장 정재일·최길자)가 지난 4일 창의사와 만세거리, 새마을꽃동산에서 제초작업을 실시하고 새마을기를 정비했다. 도이1·2리에 살고 있는 형편이 어려운 가정 두 곳에 생필품도 전달했다. 지난달 31일에는 새마을회관에서 월례회의를 실시했다.

새마을지도자 당진3동협의회·부녀회(회장 김성권·연영식)가 지난 3일 안전지킴이 야간방범활동을 실시했다.

새마을지도자 신평면협의회·부녀회(최장룡·전화순)가 지난달 30일 신흥리에 위치한 새마을꽃동산 제초작업을 실시하고, 꽃을 식재했다.

새마을지도자 당진1동협의회·부녀회(회장 서순원·이순희)가 지난달 30일 당진경찰서 중앙지구대에 열무김치를 전달했다.

새마을지도자 당진2동협의회·부녀회(회장 김상오·김기택)가 지난달 30일 새마을꽃동산 제초작업을 실시하고 꽃을 심었다. 이후 안전지킴이 야간방범활동을 펼쳤다.

대호지 며느리봉사대가 지난 3일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식사 및 간식을 제공했다. 이어 집안 청소를 도왔으며 말벗 봉사를 펼쳤다. 당진2동 며느리봉사대 역시 독거노인가정에 밑반찬을 전달하고, 집청소와 말벗 봉사를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