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지회장 정완옥)가 지난달 24일 2/4분기 이사회를 열어, 상반기 사업실적을 보고하고, 오는 4일 개최되는 수련대회에 대해 설명했다.

당진시 새마을부녀회(회장 이경자)가 지난달 26일 충청남도 주최로 덕산 리솜스파캐슬에서 열린 저출산 극복 대토론회에 참석했다. 올해 10월 당진시 새마을부녀회에서는 저출산 극복을 위한 조부모 교실 ‘손주사랑교실’을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달 22일에는 당진시자원봉사센터가 주최한 명랑운동회에 참여했다.

새마을지도자 고대면협의회·부녀회(회장 김종익·박지순)가 지난달 27일 용두리·진관리·장항리 도로변 및 무궁화동산에서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이어 대호만 대청소를 진행하고, 당진종합운동장 주변에 조성된 화분을 정리했다.

새마을지도자 석문면협의회·부녀회(회장 유문식·김명자)가 지난달 26일 당진시노인복지관을 방문해 급식봉사를 펼쳤다. 25일에는 가을 꽃씨를 파종하고 하우스를 정리했으며, 석문스포츠문화센터 입구에 조성된 도로변 화단에서 풀매기 작업을 실시했다.

새마을지도자 송악읍협의회·부녀회(회장 한민섭·김순임)에서는 지난달 21일 광명리 500평 규모의 밭에서 감자순 자르기 작업을 실시하고, 나흘 후 감자를 수확했다. 또한 24일에는 시곡1통 새마을꽃동산에서 풀매기 및 가지치기 작업을 진행했드며 22일에는 제10회 당진해나루황토감자축제에서 향토음식판매 및 행사를 지원했다.

새마을지도자 순성면협의회·부녀회(회장 황인동·김재숙)가 지난달 21일 오전 6시부터 오후 1시까지 순성면 양유리 1600평 밭에서 감자를 수확했다.

새마을지도자 대호지면협의회·부녀회(회장 정재일·최길자)가 지난달 21일 대호지면 새마을회관에서 월례회의를 진행했다.

새마을지도자 당진3동협의회·부녀회(회장 김성권·연영식)가 지난달 21일 당진2동행정복지센터에서 월례회의를 열었다.

새마을지도자 당진2동협의회·부녀회(회장 김상오·김기택)가 지난달 20일 행복한 가정만들기 운동본부에서 밑반찬 포창 및 배달봉사를 실시했다. 같은 날 저녁에는 안전지킴이 야간방범활동을 펼쳤다.

새마을지도자 면천면협의회·부녀회(회장 이석범·박창애)가 지난달 18일부터 매주 5일 간 면천면 내에서 해충방제작업을 진행했다.
또한 22일에는 고대면 성산3리(부녀회장 이은옥)가 간식 전달 및 집안정리를, 20일에는 고대면(부녀회장 박지순)과 당진2동(부녀회장 김기택)이 식료품과 간식을 전달하고 집안정리 봉사를 펼쳤다. 16일과 23일 순성면(부녀회장 김재숙)은 2회에 걸쳐 밑반찬과 간식을 전달했으며, 10일 신평면 매산1리(부녀회장 김경숙)는 식사를 도왔다.

행복한 공동체만들기 운동 일환으로 읍·면·동별 5명의 부녀회장과 5명의 독거노인이 결연을 맺은 가운데, 지난달 25일 정미면(부녀회장 김연란)은 감자, 석문면(부녀회장 김명자)에서는 밑반찬과 간식을 전달했다.

우리마을사랑운동으로 당진2동 용연1통(통장 원용연·새마을지도자 신예철·부녀회장 이금자)에서는 지난달 5일부터 18일까지 5회에 걸쳐 마을안길 제초작업 및 생활방역을 실시했으며, 12일에는 꽃밭 풀매기, 13일에는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하는 전래놀이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노인들과 함께 사업에 참여하고, 식사를 제공했다.
14일에는 아범네, 당진실버하우스 2개소에 사랑의 열무김치를 전달했으며, 16일에는 EM주방세제를 나누고, EM흙공을 제작했다. 19일에는 마을회관과 버스정류장을 청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