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천농협(조합장 박노규)이 지역민을 대상으로 영화상영 행사를 지난달 26일 면천중학교 몽산관에서 진행했다.
행사에는 면천면민 300여 명과 면천중학교 학생들이 참석해 영화 <친정엄마>를 감상했으며, 면천농협이 팝콘과 음료를 제공했다.
박노규 조합장은 “농촌 발전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하고 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민들이 문화를 향유하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내년에도 영화상영을 진행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발전에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