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 임직원과 마중물주부봉사단은 지난달 21일 순성면 백석리에 위치한 백석올미영농조합에서 오이소박이 108통, 양파장아찌 32통을 직접 담가 노인·장애인·아동 등을 위한 복지시설 32곳에 전달했다.

더불어 지난달 22일에는 현대제철 해피프리즘 가족봉사단이 지역농가를 방문해 농촌 일손돕기 활동을 펼쳤다. 봉사단에 참여하고 있는 38가족 117명의 봉사자들은 순성면에 위치한 농가를 방문해 감자와 매실, 양파, 마늘 등의 수확을 도왔다.

특히 직접 수확한 감자 75박스를 현장에서 구입해 24개 노인복지시설에 전달했으며, 장아찌용 매실 200kg을 손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