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악농협(조합장 이창휘)이 서울 가락공판장과 농협공판장, 농협청과, 한국청과 등을 방문해 송악의 황토감자를 홍보했다.
이창휘 조합장과 임·직원 등이 지난달 17일과 24일 경매시간인 밤 9~10시 경 공판장과 청과를 찾아 송악의 황토감자를 입하하고, 경매사와 중매인들에게 송악에서 생산된 감자에 대해 소개했다.
이 조합장은 “맛 좋은 송악의 황토감자를 알려 조합원의 소득을 증대시키고자 직접 공판장과 청과를 방문하게 됐다”며 “앞으로 조생종 감자와 하지 감자를 균형 있게 생산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감자의 과잉생산을 방지하기 위해 작목을 전환, 생산할 경우 농협에서 전량 또는 약정 수매해 조합원들의 소득 증대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