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지회장 정완옥)가 지난 19일 송악읍 금곡리 주민들에게 우리마을사랑운동 사업일지 작성법 등을 설명했다.

새마을지도자 고대면협의회·부녀회(회장 김종익·박지순)가 지난 19일 월례회의를 진행했다. 이후 하천살리기운동의 일환으로 EM흙공을 제작했다. 또한 성산1리 600평 규모의 밭에서 옥수수를 수확했다.

새마을지도자 정미면협의회·부녀회(회장 김낙범·김연란)가 어려운 이웃돕기 기금을 마련하고자 헌옷을 수거한 후 판매했다.

새마을지도자 면천면협의회·부녀회(회장 이석범·박창애)가 지난 24일 당진시노인복지관에서 급식봉사를 진행했다.

새마을지도자 당진1동협의회·부녀회(회장 서순원·이순희)가 지난 19일 수청동에 마련된 밭에서 옥수수를 수확했다.

새마을지도자 당진2동협의회·부녀회(회장 김상오·김기택)가 지난 18일 안전지킴이 야간방범활동을 진행했다.

새마을지도자 당진3동협의회·부녀회(회장 김성권·연영식)가 지난 22일 시곡3통에서 옥수수를 수확하고, 도로변 제초작업을 펼쳤다. 또한 안전지킴이 야간방범활동을 실시했다.

당진2동 용연1통이 7월 한 달간 우리마을사랑운동의 일환으로 △마을회관 및 주변 청소 진행 △역내천 EM흙공 투척 △밑반찬 및 선풍기 전달 등 어려운 이웃돕기 실천 △옥수수 수확 및 직거래장터 개최 △경로잔치 개최 △생활방역작업 실시 등을 전개했다.

행복한 공동체만들기 운동 일환으로 읍·면·동별 부녀회장 5명과 독거노인 5명이 결연을 맺은 가운데, 지난 22일에는 석문면(부녀회장 김명자) 며느리봉사대가 백숙과 밑반찬을 전달하고, 집과 냉장고 정리 및 말벗 봉사를 펼쳤다. 또한 20일에는 당진2동(부녀회장 김기택) 며느리봉사대가 밑반찬을 전달하고, 집안정리 및 말벗봉사를 진행했다. 19일에는 대호지면 사성1리(부녀회장 최정분)가 김치를 전달하고 말벗봉사를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