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2일 (사)생활개선당진시연합회가 한마음 화합대회를 열었다.
▲ 지난 22일 (사)생활개선당진시연합회가 한마음 화합대회를 열었다.

(사)생활개선당진시연합회(회장 박정순)가 고대면에 위치한 당나루물꽃승마마을에서 한마음 화합대회를 지난 22일 개최했다.

조직 결속력 강화를 위해 마련된 행사에는 (사)생활개선당진시연합회 임원 및 대의원, 당진시농업기술센터 직원 등이 참석했다.

이날 회원들은 △깨끗한 농촌마을 가꾸기 △소중한 우리 쌀 지키기 △선진농업기술과 이웃사랑실천 △여성농업인 지위확보 △희망농업 공감대 확산 등 생활개선 5대 과제의 적극적인 실천을 다짐했다.

박정순 회장은 “생활개선회 한마음 화합대회는 5대 과제 실천 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실천에 앞장서 온 임원과 대의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자리”라며 “하반기에도 함께 잘 사는 농촌을 만들기 위해 5대 실천 과제를 충실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노인 자살률이 증가하고 있는데 농촌 노인들이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이웃사랑 실천 활동에 앞장서자”고 전했다.

김예나 기자 yena0808@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