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비정규직지원센터(센터장 정상만)가 오는 13일부터 노동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안전한 일터, 건강한 노동자’라는 매주 화요일 저녁 6시30분 당진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리며, 4주 동안 진행된다. 교육은 △8월 13일 노동자의 건강권과 산업안전보건법 △8월 20일 산재보상의 권리와 실무 △8월 27일 노동자의 정신건강 △9월 3일 중대재해 대응과 작업중지권 순으로 이뤄진다.

충남노동건강인권센터 새움터와 민주노총 당진시위원회 주관으로 실시하며, 당진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