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지도자 송악읍협의회·부녀회(회장 한민섭·김순임)가 지난 13일 도로변에 해충방제작업을 실시했다.

새마을지도자 고대면협의회·부녀회(회장 김종익·박지순)가 지난 13일 월례회의를 진행했으며, 사랑의 열무김치를 담가 54가정에 전달했다. 또한 진관리 하천에 흙공을 투척하고, 진관2리에 배추씨를 파종했다. 14일에는 장항2리에 거주하고 있는 독거노인가정을 방문해 대청소작업을 펼쳤다.

새마을지도자 정미면협의회·부녀회(회장 김낙범·김연란)가 지난 13일과 14일 도로변 및 하천에서 제초작업과, 가시박·칡넝쿨 제거작업을 실시했다.

새마을지도자 면천면협의회·부녀회(회장 이석범·박창애)가 지난 14일 도로변에 광복절 기념해 태극기를 게양했다.

새마을지도자 우강면협의회·부녀회(회장 정낙정·문순례)가 지난 14일 우강농협 육묘장에서 배추모 파종작업을 도왔다.

새마을지도자 신평면협의회·부녀회(최장룡·전화순)가 지난 4일 신흥리 새마을 꽃동산에서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14일에는 당진시노인복지관을 방문해 급식봉사를 진행했다.

새마을지도자 송산면협의회·부녀회(회장 이선군·김선옥)가 지난 9일 월례회의를 마치고, 매곡리·금암1리·행정복지센터 도로변에서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새마을지도자 당진1동협의회·부녀회(회장 서순원·이순희)가 지난 8일 안전지킴이 야간방범활동을 펼치고, 9일에 제초작업에 나섰다.

새마을지도자 당진2동협의회·부녀회(회장 김상오·김기택)가 지난 9일 도로변 및 새마을 꽃동산에서 제초작업과 가시박·칡넝쿨 제거 작업을 실시했다.

새마을지도자 당진3동협의회·부녀회(회장 김성권·연영식)가 지난 9일 도로변에 광복절을 기념하며 태극기를 게양했다. 또한 13일에는 태극기달기 캠페인을 벌였다.

새마을문고 당진시지부(지부장 라동수)가 지난 9일 독서동아리 정례모임을 갖고, ‘그림책으로 펼치는 아름다운 나의 삶’이란 주제로 독서치료교실을 진행했다.

행복한 공동체만들기 운동 일환으로 읍·면·동별 부녀회장과 독거노인이 결연을 맺은 가운데, 지난 11일에는 신평면(부녀회장 전화순) 며느리봉사대가 말복을 맞아 닭죽과 밑반찬을 전달하고 말벗봉사를 실시했다. 또한 12일에는 대호지면 사성1리(부녀회장 최정분) 며느리봉사대가 밑반찬을 전달하고 말벗봉사를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