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산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최충균) 문화교육분과(분과장 초계화)가 지난달 30일부터 지난 13일까지 청소년 꿈드리미 방학생활사업을 4차례 실시했다.

학생들은 비즈공예로 팔찌 만들기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희망송산 마실노인복지센터와 샬롬 지역아동센터에 방문해 베네치아 팔찌와 구슬목걸이를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이날 노래와 안마 등의 봉사활동을 진행하기도 했다. 마지막 날에는 지역 초·중·고등학생 31명이 전통문화탐방으로 용인 민속촌을 견학했다. 학생들은 이곳에서 한복체험과 떡메체험에 참여하고, 조선시대 건축물 등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