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농협 하나로마트 내 마련된 즉석두부제조시설
▲ 당진농협 하나로마트 내 마련된 즉석두부제조시설

당진농협 조합원이 직접 기른 국산콩으로 만든 두부를 당진농협 하나로마트에서 만날 수 있게 됐다.

당진농협은 조합원의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올 초부터 하나로마트 내 즉석두부제조시설을 마련했으며, 오는 9일 오픈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다.

즉석두부제조시설은 당진농협이 직접 운영한다. 이곳에서는 지역 농민들이 직접 농사지은 콩을 오는 11월 수매해, 즉석 두부를 만들어 저렴한 가격에 선보일 예정이다.

[미니인터뷰] 강우영 조합장

“영양가도 맛도 최고!”

“당진농협 조합원이 생산한 우리콩으로 영양가도 좋고 맛도 좋은 즉석 두부를 공급하고자 합니다. 지역에서 재배한 콩으로 만든 고소한 두부를 당진농협 하나로마트에서 맛보시고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