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회장 정완옥)가 지난 9일 3/4분기 이사회를 열고 상반기 사업실적을 보고했다. 또한 17일과 18일 2019 새마을지도자 역량강화교육을 변산농협 수련원 등에서 진행했다. 이날 박래현 강사가 ‘행복은 셀프다’를 주제로, 공영식 당진시 소통협력새마을과장이 ‘새마을운동 50년 앞으로 나아갈 방향’이라는 제목으로 특강했다. 이어 정재일 강사가 생명살림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아베정권 규탄 성명서 발표와 읍·면·동별 대화의 시간, 지역 문화유적지 탐방 등이 이뤄졌다.
새마을문고 당진시지부(지부장 라동수)가 지난 5일과 6일 열린 2019 충청남도 새마을 문고지도자 교육에 참석했다. 이날 라동수 지부장은 책 읽는 당진독서동아리 활동에 대해 소개했다. 또한 이날 순성독서동아리 이정숙 회원이 도문고회장 표창을 받았다.

새마을지도자 석문면협의회·부녀회(회장 유문식·김명자)가 지난 11일 통정리 신춘식당에서 임원회의를 진행했다.

새마을지도자 면천면협의회·부녀회(회장 이석범·박창애)가 지난 10일 추석을 앞두고 면천시내에서 3R자원 모으기를 비롯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11일에는 면천IC와 문봉리에 위치한 새마을 연립게양대 새마을기를 정비했다.

새마을지도자 순성면협의회·부녀회(회장 황인동·김재숙)가 지난 5일 양유리·성북리·갈산리·중방리·옥호리에 위치한 무연묘를 벌초하고, 남원천공원과 도로변에서 제초작업을 진행했다. 또한 8일부터 11일까지 순성농협 하나로마트에서 일일점장으로 봉사활동을 펼쳤다.

새마을지도자 신평면협의회·부녀회(최장룡·전화순)가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신평농협 하나로마트에서 일일판매 봉사를 진행했다.
새마을지도자 당진1동협의회·부녀회(회장 서순원·이순희)가 지난 6일 월례회의를 열었으며, 11일에는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새마을지도자 당진2동협의회·부녀회(회장 김상오·김기택)가 지난 11일 버스정류장 대청소를 실시하고, 당진시노인복지관에서 급식봉사를 펼쳤다. 또한 19일에는 충남도서관에서 열린 나눔실천유공자 표창식에서 충청남도의회의장상을 수상했다.
새마을지도자 당진3동협의회·부녀회(회장 김성권·연영식)가 지난 9일 안전지킴이 야간방범활동을 펼쳤다.
행복한 공동체만들기 운동 일환으로 읍·면·동별 부녀회장과 독거노인이 결연을 맺은 가운데, 신평면(부녀회장 전화순)·면천면(총무 김영구)·고대면(부녀회장 박지순)·당진3동(부녀회장 연영식)이 송편과 밑반찬, 생필품 등을 전달하고 청소와 말벗봉사를 진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