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게이트볼동호회(회장 김용관)가 7개 읍·면 동호인 게이트볼 대회를 지난 24일 진행했다.
송악읍 석포리의 중흥게이트볼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송악읍 △합덕읍 △우강면 △면천면 △순성면 △석문면 △송산면 등 7개 읍·면의 동호인들이 참가했다. 이날 대회는 동호인들간 친목을 다지고자 진행돼 따로 순위는 나누지 않고 친선 경기로 진행됐다.
김용관 회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동호인들의 건강을 지키고 서로 화합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경미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79261
당진시게이트볼동호회(회장 김용관)가 7개 읍·면 동호인 게이트볼 대회를 지난 24일 진행했다.
송악읍 석포리의 중흥게이트볼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송악읍 △합덕읍 △우강면 △면천면 △순성면 △석문면 △송산면 등 7개 읍·면의 동호인들이 참가했다. 이날 대회는 동호인들간 친목을 다지고자 진행돼 따로 순위는 나누지 않고 친선 경기로 진행됐다.
김용관 회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동호인들의 건강을 지키고 서로 화합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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