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란치스코 시민음악제가 지난 3일 개최된 가운데, 온누리합창단이 합창을 선보이고 있다.
▲ 프란치스코 시민음악제가 지난 3일 개최된 가운데, 온누리합창단이 합창을 선보이고 있다.

프란치스코 시민음악제가 지난 3일 솔뫼성지에서 열렸다.

이번 시민음악제는 프란치스코 교황 방문 5주년을 맞는 프란치스코데이 행사이자 2021년 성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을 기념하고자 개최됐다.

이날 당진시민오케스트라의 오케스트라 공연을 시작으로 △보덕사·서원사 연합합창단 △은성호 피아니스트 △국악 앙상블 △온누리합창단 △박세희 소프라노 △카톨릭 연합 합창단이 다양한 공연을 펼쳤다. 또한 논산 대건고등학교가 특별 공연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