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치스코 교황과 김대건 신부의 모습을 형상화한 토피어리 동상
교황방문 후속사업으로 프란치스코 교황 동상이 솔뫼성지에 설치됐다.
건립된 동상은 프란치스코 교황 동상 2점과 토피어리 1점, 교황 족흑 1점이다. 프란치스코 교황 동상은 지난해 8월 프란치스코 교황이 천주교 아시아청년대회에서 꽃을 받고 있는 모습을 형상화한 것과 프란치스코 교황이 기도하고 있는 모습이다.
프란치스코 교황과 김대건 신부의 토피어리는 솔뫼성지 입구에 마련됐으며 교황 족혼은 서당 건물 입구 진입로에 설치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