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지도자 당진시협의회(회장 장헌행)가 지난 15일 호서중학교 앞에서 당진지역 안전지킴이 활동을 홍보하고 기초질서 지키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당진시 새마을부녀회(회장 이경자)가 지난 10일 당진시사회복지협의회에서 지원받은 과자를 독거노인 70명에게 전달했다.

새마을지도자 석문면협의회·부녀회(회장 유문식·김명자)가 지난 15일 통정리에 위치한 꾼식당에서 임원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태풍 미탁 피해지역인 강원도에 구호물품을 기부하는 건에 대해 논의했다.

새마을지도자 정미면협의회·부녀회(회장 김낙범·김연란)가 지난 10일 정미면 게이트볼장에서 열린 경로잔치에서 식사를 제공했다.

새마을지도자 면천면협의회·부녀회(회장 이석범·박창애)가 지난 8일 한글날을 앞두고 태극기를 게양하고 이후 11일에 태극기를 하기했다. 12일에는 영량효공원 및 면천읍성 일원에서 제초작업을 진행했다.
새마을지도자 당진1동협의회·부녀회(회장 서순원·이순희)가 지난 15일 흙공투척작업 및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또한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실시하고, 지역 학생에게 장학금을 수여했다.
새마을지도자 당진3동협의회·부녀회(회장 김성권·연영식)가 지난 12일 태극기를 하기했다. 이어 14일에는 안전지킴이 야간방범활동을 펼쳤다.

새마을 며느리봉사대가 지역 내 독거노인 가정에 방문하며 돌봄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지난 12일 대호지면(부녀회장 최길자) 며느리봉사대는 밑반찬과 간식을 전달하고 말벗봉사를 실시했다. 또한 17일에는 신평면(부녀회장 전화순) 며느리봉사대가 김치와 간식을 전달하고 청소 및 말벗 봉사를 진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