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우강면 송산리에 행복주택을 건설하고 있다. 총 254세대로 12층과 15층 규모의 아파트 두 동이 지어진다.

LH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지난 11일부터 21일까지 열흘 동안 1순위 청약을 접수받았다. 당첨자 발표는 내년 1월 29일부터 확인할 수 있으며, 입주는 내년 12월부터 시작된다.

한편 행복주택은 대학생, 신혼부부, 사회초년생을 위해 저렴한 임대료로 공급하는 공공임대주택으로, 지난해 말 국토교통부의 사업승인을 받아 2020년 준공을 목표로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주소: 우강면 송산리 689

■문의: 1600-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