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프레소 합덕점‧지은농원(대표 박미영)이 합덕‧우강 지역주민을 위해 직접 농사 지은 2000만 원 상당의 고구마를 각 마을에 전달했다.
지난 19일 진행된 전달식을 통해 박미영 대표는 우강면에 85박스, 합덕읍에 170박스의 고구마를 후원했다. 수년 째 지역주민을 위해 고구마 나눔을 이어온 박 대표는 이날 전달식에는 참석하지 않았으나, 후원을 연결한 김명진 당진시의원이 자리해 의미를 더했다.
고구마를 전달받아 나눔 봉사에 참여한 문수일 전 우강면주민자치회장은 “토프레소·지은농원이 해마다 나눔활동을 통해 이웃들을 돕고 있어 면민들이 무척 고맙게 생각하고 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