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사생회(회장 장애경)가 지난 19일 남산공원 학유정에서 야외스케치를 진행했다.
당진사생회는 매주 셋째 주 야외스케치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가운데, 이날 회원들은 가을을 맞은 공원의 풍경 등을 화폭에 담았다.
한편 당진사생회는 오는 11월 22일부터 28일까지 당진문예의전당 전시관에서 창립전을 개최한다.
장애경 회장은 “창립전에서는 야외스케치 활동에 맞게 전시 기획을 색다르게 할 계획”이라며 “또한 내년에는 신입회원을 모집할 예정으로, 야외스케치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