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자원봉사센터와 당진시 자원봉사자, 당진화력이 태풍 피해 지역인 강원도 삼척시에 구호 물품을 전달했다.
▲ 당진시자원봉사센터와 당진시 자원봉사자, 당진화력이 태풍 피해 지역인 강원도 삼척시에 구호 물품을 전달했다.
▲ 당진시자원봉사센터와 당진시 자원봉사자, 당진화력이 태풍 피해 지역인 강원도 삼척시에 구호 물품을 전달했다.
▲ 당진시자원봉사센터와 당진시 자원봉사자, 당진화력이 태풍 피해 지역인 강원도 삼척시에 구호 물품을 전달했다.

당진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최유호)가 당진시 자원봉사자를 비롯해 한국동서발전(주) 당진화력본부 재난안전부 임직원과 함께 태풍 피해지역인 강원도 삼척시에 구호 물품을 전달했다.

당진시자원봉사센터는 제18호 태풍 미탁으로 인해 660여 가구가 침수되고 이재민 1320명이 발생한 삼척시를 돕고자 구호 물품을 모았다. 봉사에 당진시 자원봉사자들과 한국동서발전(주) 당진화력본부가 참여한 가운데, 일주일 만에 담요 150개와 쌀 20포대, 생수, 생필품 등 800여만 원 상당의 물품이 마련됐다. 한편 이후에도 모아지는 물품은 삼척시에 전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