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한국문인협회 당진지부가 당진문학 제18호 출판기념회와 제10회 청소년 문학상 시상식을 지난 15일 개최했다.
▲ (사)한국문인협회 당진지부가 당진문학 제18호 출판기념회와 제10회 청소년 문학상 시상식을 지난 15일 개최했다.

(사)한국문인협회 당진지부(지부장 심장섭, 이하 당진문협)가 당진문학 제18호 출판기념회와 제10회 청소년 문학상 시상식을 지난 15일 개최했다.

당진시립중앙도서관 영상강의실에서 열린 이번 출판기념회는 나희덕 시인이 ‘시가 걸어온 길’을 주제로 특강했고, 피아노 3중주 연주와 손지애 (사)한국음악협회 당진시지부장의 성악 공연이 이뤄졌다.

당진문학 제18호에는 회원들의 시와 수필, 시흥문협 교류작품, 석화 시화전 등과 문학상에서 입상한 학생들의 원고가 담겼다.

한편 올해 청소년 문학상에는 작품 160편이 응모된 가운데, 호서고등학교 김성은 학생이 시 <물안개>로 대상을 수상했다.

미니인터뷰 심장섭 (사)한국문인협회 당진지부장

“내년에도 청소년 문학상에 많이 응모하길”

“청소년 문학상 수상자에게 축하를 보내고, 입상하지 못한 학생들에게 격려를 보냅니다. 많은 청소년이 문학에 더욱 관심을 가지고 청소년 문학상에 응모해주길 바랍니다. 앞으로도 (사)한국문인협회 당진지부는 시민과 공감하면서 당진의 문학이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