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문인협회 당진지부(지부장 홍윤표)는  지난 9일 이삭가든에서 제1차 임원 및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06년도 사업계획이 심의·확정됐으며, 한국문인협회 당진지부의 문학적 가치와 위상을 높이기 위해 문협발전과 문인의 창작의욕을 고취시키기 위한 여러 방안이 논의되었다.

또한 공무원문학으로 등단한 심장섭(당진우체국 근무)씨를 신입회원으로 영입했으며 홍원선 전직 지회장을 고문으로 추대했다.

이날 회의에 모인 임원 및 이사들은 앞으로 지역문학의 발전과 회원 상호간의 친목도모 및 지역문인들의 권익을 옹호하고 문학인을 적극적으로 양성할 것을 다짐했다.

(사)한국문인협회 당진지부는 오는 10월에 당진문학 제5집 발간과 동시에 회원들의 시화전을 개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