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문인협회 당진지부(지부장 홍윤표)회원들이 문학인의 자취와 얼을 더듬어 군내 문학기행에 나섰다.

토요일인 지난 4월 8일 이들은 정미면에 있는 황산 이종린 선생의 생가를 시작으로 순성면에 소재한 윤곤강시인의 묘와 당진읍 계성리의 거주지, 송악면 부곡리 심훈 선생의 살록수 집필자인 필경사 등을 둘러보며 그들의 역사적 자취와 문학적 업적의 맥을 짚었다. (사진은 시인 윤곤강의 묘 앞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