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회장 정완옥)가 지난 4일 수청동 800평 규모의 밭에서 콩을 타작했다.

새마을문고 당진시지부(지부장 라동수)가 지난 1일 당진시농업기술센터에서 독서동아리 정례모임 및 문학캠프를 진행했다.

새마을지도자 고대면협의회·부녀회(김종익·박지순)가 지난 13일 월례회의를 진행하고 고추뿔따기 작업을 실시했다. 또한 16일에는 당진시노인복지관을 방문해 급식봉사를 펼쳤다.

새마을지도자 정미면협의회·부녀회(회장 김낙범·김연란)가 지난 14일 월례회의를 진행하고 천의1리에서 콩을 수확했다. 또한 4.4독립만세광장 일원과 행정복지센터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으며, 생강을 수확했다. 더불어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54가정에 쌀과 직접 담근 전통장, 생필품 등을 전달했다.

새마을지도자 석문면협의회·부녀회(회장 유문식·김명자)가 지난 13일 당진시노인복지관에서 급식봉사를 진행했다. 또한 18일에는 임원회의를 개최했다.

새마을지도자 대호지면협의회·부녀회(회장 정재일·최길자)가 지난 13일 햇쌀 40포를 형편이 어려운 주변 이웃들에게 전달했으며, 대호지농협의 소금 500포 배달봉사를 실시했다.

새마을지도자 신평면협의회·부녀회(최장룡·전화순)가 지난 12일 겨울꽂묘를 마을별로 분배하고, 헌옷 및 비료포대를 수거해 판매했다.

새마을지도자 순성면협의회·부녀회(회장 황인동·김재숙)가 순성면 양유리 1600평 규모의 밭에 심은 단무지 무를 수확했다.

새마을지도자 당진1동협의회·부녀회(회장 서순원·이순희)가 지난달 31일 인도변에서 넝쿨제거작업을 실시했으며, 지난 14일에는 안전지킴이 야간방범활동을 펼쳤다.

새마을지도자 당진2동협의회·부녀회(회장 김상오·김기택)에서는 지난 18일 월례회의를 열고, 산불조심캠페인과 당진천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했다.

새마을지도자 당진3동협의회·부녀회(회장 김성권·연영식)가 지난 11일과 18일 안전지킴이 야간방범활동을 진행했다. 또한 지난 19일에는 월례회의를 실시했다.

우강독서동아리(회장 황진철)가 지난 18일 한빛공동체를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하고 말벗봉사를 진행했다.

행복한 공동체만들기 운동 일환으로 읍·면·동별 부녀회장과 독거노인이 결연을 맺은 가운데, 당진3동 며느리봉사대(부녀회장 연영식)가 독거노인 집을 청소하고 점심식사를 제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