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21일 새마을문고 당진지부가 제11회 당진시새마을 독서골든벨을 개최했다.
▲ 지난달 21일 새마을문고 당진지부가 제11회 당진시새마을 독서골든벨을 개최했다.

새마을문고 당진시지부(회장 라동수)가 주최한 제11회 당진시새마을 독서골든벨에서 서야중 2학년 최명준 학생이 최후의 골든벨을 울렸다.

지난달 21일 서야중학교 정민관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열린 이번 독서 골든벨은 ‘지식과 문학의 나눔, 기본이 바로 서는 공경문화운동 실천’을 주제로 열렸다. 이날 학생들은 <페인트>, <지구멸망보고서>, <식탁위의 세계사> 등 5권의 책을 읽고 독서골든벨에 참여했다.

라동수 회장은 “학생들이 독서골든벨을 통해 독서의 즐거움을 깨닫고 책을 열심히 읽어 지혜로운 사람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문고 당진시지부는 매년 당진지역 학교를 대상으로 독서골든벨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