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민경찰 당진지구대(회장 정태희)가 정차된 차량에서 연기가 나고 있는 것을 발견하고 긴급조치를 취해 인명피해를 막았다.
지난달 11일 오후 9시 경, 당진시민경찰 당진지구대가 야간순찰활동 중 호서중·고등학교에서 당진문예의전당으로 가는 방면 길가에 정차된 차량에서 연기가 발생하는 모습을 목격하고 빠르게 운전자를 대피시켰다.
정태희 회장은 “차에서 연기가 나고 있었는데, 운전자는 이 사실에 대해 모르고 있어 신속하게 1차 구조를 실시했다”며 큰 피해로 번질 수 있던 상황이라 많이 놀랐지만 대원들의 신속한 처리로 큰 사고를 막을 수 있어 다행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당진지역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당진시민경찰 당진지구대는 매주 월요일마다 야간순찰을 통해 청소년 선도 및 지역 치안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