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회장 정완옥, 이하 지회)가 지난달 25일부터 29일까지 54개 마을을 대상으로 우리마을사랑운동 최종평가를 진행했다. 지회는 △함께 만드는 행복마을 △나눔·봉사 △녹색생활 실천 △시민의식 함양 등 총 4개 분야에 대해 평가했다.

신성대 Y-SMU포럼(회장 신유정)과 직장새마을운동 당진시협의회(회장 김연욱)이 지난달 23일 읍내동에 위치한 한 가정에서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회원들은 외부 방풍시설 설치 및 도색작업을 실시했으며, 집 정리를 도왔다.

새마을지도자 고대면협의회·부녀회(김종익·박지순)가 지난달 26일 연탄 나눔봉사를 진행했다. 이날 회원들은 16가정에 총 1600장의 연탄을 전달했다.

새마을지도자 신평면협의회·부녀회(최장룡·전화순)가 지난달 24일 도로변에서 제초작업을 진행했다. 이어 25일에는 도성1리에서 벼베기 작업을 하며 농촌일손을 도왔다.

새마을지도자 송산면협의회·부녀회(회장 이선군·김선옥)가 지난달 26일 석문방조제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또한 15일에는 시래기를 수확해 건조했다.

새마을지도자 당진1동협의회·부녀회(회장 서순원·이순희)가 지난달 24일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열린 당진1동 주민화합 노래장기자랑에서 주민들에게 차를 제공했다.

새마을지도자 당진3동협의회·부녀회(회장 김성권·연영식)가 지난달 25일 안전지킴이 야간방범활동을 진행했다.

행복한 공동체만들기 운동 일환으로 읍·면·동별 부녀회장과 독거노인이 결연을 맺은 가운데, 지난달 19일에는 순성면 며느리봉사대(부녀회장 김재숙)가 병원 동행 및 심부름, 말벗 봉사를 진행했다. 20일에는 정미면 며느리봉사대(부녀회장 김연란)가 김치를 전달하고 말벗봉사를 펼쳤으며, 21일에는 당진2동 며느리봉사대(부녀회장 김기택)가 밑반찬을 전달하고 말벗봉사를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