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마을지도자 합덕읍협의회·부녀회(회장 김용대·주옥순)가 지난달 30일 부장리에서 서리태 콩을 타작해 990kg을 수확했다. 수확한 콩을 판매한 수익금은 어려운 이웃돕기에 사용될 예정이다.

새마을지도자 고대면협의회·부녀회(김종익·박지순)가 지난달 29일 헌법재판소 앞에서 당진땅 찾기 1인 시위를 진행했다.

새마을지도자 정미면협의회·부녀회(회장 김낙범·김연란)가 지난달 14일 형편이 어려운 36개 가정에게 쌀과 라면, 휴지 등 생필품을 전달했다. 또한 지난 2일에는 콩을 타작했다.
새마을지도자 당진3동협의회·부녀회(회장 김성권·연영식)가 지난 2일 당진3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또한 안전지킴이 야간방범활동도 펼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