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화폐문화예술원(대표 김영한)이 세계화폐 문화예술 전시회 개최를 위한 공정회를 지난 11일 삽교천 서커스공연장에서 실시했다.
이번 공청회는 삽교천 관광지 활성화를 위해 세계화폐 문화예술을 전시하고 이를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자 열렸다. 이날 전시회 취지 및 설명과 함께 1억 원 상당의 위조지폐를 뿌리는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김영한 대표는 “그동안 화폐에 관심이 많아 50~60년 간 모아왔다”며 “모은 것을 전시해 삽교천 관광지를 활성화 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