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TS 중부방송 당진시합창단이 제3회 정기연주회 ‘JOY TO THE WORLD’를 지난 14일 당진감리교회에서 개최했다.
▲ CTS 중부방송 당진시합창단이 제3회 정기연주회 ‘JOY TO THE WORLD’를 지난 14일 당진감리교회에서 개최했다.

CTS 중부방송 당진시합창단이 제3회 정기연주회 ‘JOY TO THE WORLD’를 지난 14일 당진감리교회에서 개최했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당진시립합창단 박헌호 부지휘자가 지휘를, 당진시예술소년소녀합창단 김영실 부지휘자와 당진시립합창단 소속의 강태옥 단원이 트레이너를 맡았다. 또한 온누리합창단과 CTS 중부방송 당진시합창단의 반주를 맡고 있는 오정은 씨가 쳄발로를 연주했다.

이밖에도 퍼커션에 송찬영 씨, 바이올린에 정세화 씨가 함께했으며, 당진아트챔버가 협연했다.

박용완 당진시 CTS 운영위원장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준 가장 크고 아름다운 선물은 음악”이라며 “찬양 가운데 동행하는 하나님의 은혜는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우리를 위로하고 어려움을 극복해 나갈 수 있는 희망과 치료의 약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CTS 중부방송 당진시합창단은 지난 2017년 3월 당진지역 30여 개 교회의 음악 사역자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CTS 중부방송(회장 감경철)과 CTS 중부방송운영이사회(위원장 박용완)가 운영하며 매년 정기연주회를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