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숲속해달별 어린이집이 플랜코리아 후원자 어워드에서 The 좋은 스토리상을 수상했다.
▲ 숲속해달별 어린이집이 플랜코리아 후원자 어워드에서 The 좋은 스토리상을 수상했다.

2015 플랜코리아 후원자 어워드에서 숲속해달별 어린이집(원장 이경애)이 The좋은 스토리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지난달 5일 에버랜드 플랜코리아 캠페인 홍보관에서 진행됐다.

한편 어워드에서 숲속해달별 어린이집은 아이들이 만든 물건과, 바자회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4명의 아동을 후원해 왔으며, 그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상했다.

플랜은 국제구호개발NGO로 UN 경제사회이사회 협의기구다. 전 세계 8000명의 직원이 활동하며 51개국 8150만 명의 어린이를 후원해 오고 있다. 또한 숲속해달별 어린이집은 매일형 숲 활동 어린이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