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당진지구협의회(회장 홍광표)가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회장 유창기, 이하 충남지사)로부터 1500만 원 상당의 생필품을 지원 받았다.
지난 16일 당진적십자봉사관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유창기 충남지사 회장, 박상규 충남지사 사무처장과 당진지구협의회 회장단 등이 참석했다. 이날 충남지사에서 자살예방 멘토링사업 지원물품으로 생필품 세트 378개를 당진지구협의회에 전달했다. 전달된 생필품 세트는 총 1500만 원 상당의 물품으로, LG의 후원과 충남지사의 회비로 마련됐다.
한편 당진지구협의회는 20개 조직 866명의 봉사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매년 은빛님 생신잔치, 사랑의 빵 나눔, 맞춤형 물품을 지원하는 멘토링 사업을 펼쳐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