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가 취약계층 학생을 위해 비상식량 세트 10개를 호서중학교에 지난 8일 전달했다.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가 취약계층 학생을 위해 비상식량 세트 10개를 호서중학교에 지난 8일 전달했다.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회장 홍광표, 이하 당진지구협의회)가 개학 연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학생을 위해 비상식량 세트를 호서중학교(교장 손인영)에 지난 8일 전달했다.

이날 당진지구협의회는 비상식량 세트 10개를 전했으며, 각 세트에는 햇반, 3분짜장, 초코파이 등 11종의 먹거리가 담겼다.

손인영 교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학생들에게 괌심을 가져줘 고맙다”며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