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대표이사 안동일) 당진제철소가 누적 헌혈자 1만 명을 넘어선 가운데, 대전세종충남혈액원(원장 손일수)이 지난 9일 현대제철 당진제철소에 2019년 의·약무분야 충청남도지사 표창을 수여했다.
현대제철 당진제철소는 지난 2005년부터 헌혈에 동참하며 2009년부터는 정기적으로 분기별 헌혈을 실시했다. 11년 동안 연 4회 헌혈을 진행해 온 현대제철 당진제철소는 그동안 헌혈 운동에 참여한 직원들이 기증한 헌혈증을 당진시보건소와 충남소아암협회 등에 전달키도 했다.






